닥스클럽, '운명의 짝' 프로젝트 진행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데이트 하고 싶어지는 따뜻한 계절 4월이다. 데이트를 하고 싶지만 연인이 없어 따뜻한 날씨를 한탄만 하고 있는 솔로들을 위한 매력적인 이벤트가 있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은 매달 정기적으로 특별한 인연 찾기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를 위한 '운명의 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운명의 짝' 프로젝트는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만의 13년 전통 매칭 시스템과 1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커플매니저의 매칭 노하우를 반영해 신청자 가운데 사전 매칭률이 가장 높은 남녀 한 쌍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운명의 짝으로 최종 선정된 미혼남녀는 신뢰 높은 만남을 위한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친 후 만남 시 공연티켓 및 외식 상품권을 무료로 지원받게 되며 만남 후 교제 시에는 교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월 별로 진행되는 '운명의 짝'프로젝트는 5월 로즈데이, 12월의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을 연계해 웨딩 체험 및 놀이공원 데이트 등으로 두 사람 만을 위해 준비된 특별한 만남을 제공 받게 될 예정이다. 아직까지 짝을 찾지 못한 대한민국 미혼남녀라면 닥스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노유진 닥스클럽 전략마케팅 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미혼남녀가 직접 결혼정보회사의 서비스를 체험 해 봄으로써 결혼정보회사의 전문성을 함께 공유하고자 기획됐다"며 "이를 통해 만남을 희망하는 미혼남녀가 자신에게 딱 맞는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닥스클럽은 SNS를 통해 트위터 RT(리트윗)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10만원 권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오는 13일부터는 포털사이트 '마이클럽'과 공동으로 미혼남녀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참여는 마이클럽 홈페이지 또는 닥스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