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맨유-첼시전이 가져올 4가지 결과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맨유-첼시전이 가져올 4가지 결과
AD


[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기자]'최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첼시가 13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갖는다.

지난 7일 1차전 원정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24분 웨인 루니의 선제결승골에 힘입어 첼시를 1-0으로 격파했다. 더불어 2002년부터 9년간 이어져 온 첼시 원정 무승 징크스(4무6패)의 지긋지긋한 악몽도 털어냈다.


이날 승리 덕분에 맨유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준결승에 오를 수 있다. 반면 첼시는 두 골 이상을 넣으며 한점 차로 승리하거나 두 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이다.

◇박지성, 맨유의 '빅매치 승리 마스코트'


'큰 경기의 사나이' 박지성의 '해결사' 본능이 다시 빛을 발할지 주목된다. 그는 맨유 입단 후 6시즌 동안 170경기에 출전해 22골을 기록했다. 많은 골을 넣진 못했지만 유독 강팀을 상대로 득점력이 집중됐다.


아스날전에 4골을 넣은 것을 비롯해 첼시, 리버풀, AC 밀란을 상대로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박지성 본인 역시 "강팀과의 경기에 나서면 왠지 강해지는 느낌이 들고, 힘이 더 넘치는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득점 외에도 박지성의 역할은 무게감이 크다. 그의 폭넓은 활동량과 수비가담 능력은 첼시전 최대 키워드라 할만하다. 1차전 0-1 패배를 안고 있는 첼시는 공격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 이를 적절히 막아내며 측면과 중원에 안정을 가져오는데에 박지성만한 카드는 없다.


맨유 홈페이지 역시 첼시전을 앞두고 "박지성이 마이클 캐릭과 함께 중원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첼시전에서 또 한번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다면 박지성은 '빅매치 승리의 마스코트'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게 된다.


맨유-첼시전이 가져올 4가지 결과


◇12년 만의 트레블에 '성큼'


맨유는 1998/99 시즌 정규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잉글랜드 클럽으로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트레블(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던바 있다.


올 시즌에도 맨유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 아스날에 승점 7점차 1위를 달리고 있다. FA컵에도 준결승에 올라있다. 첼시를 잡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한다면 12년 만에 또 한 번의 트레블 달성에 가까워지는 셈이다.


맨유의 레전드 출신인 마크 휴즈 풀럼 감독은 지난 10일 맨유전 0-2 패배 후 기자회견에서 "맨유의 3관왕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호평했다.


라이언 긱스도 그의 의견에 동의했다. 그는 "현재 1999년과 흡사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어쩌면 과거보다 창의력 면에선 떨어질지 모르지만, 시즌 내내 패배에서 빨리 회복하면서 우리가 가진 능력을 입증해내고 있다"며 트레블을 향한 야망을 숨기지 않았다.


맨유-첼시전이 가져올 4가지 결과


◇안첼로티 기사회생 가능할까


맨유전은 사실상 안첼로티 감독의 경질 여부를 결정하는 경기다.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가 안첼로티 감독을 영입한 이유는 그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험이었다. 안첼로티는 8시즌 동안 AC밀란을 이끌며 두 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을 달성했다.


현재 첼시는 챔피언스리그 외의 모든 대회의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프리미어리그에선 선두 맨유에 승점 11점차 3위에 머무르고 있고, FA컵은 이미 4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챔피언스리그가 최후의 보루인 셈이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첼시의 오랜 꿈이다. 아브라모비치와 함께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칼링컵, FA컵을 모두 우승했지만 유독 챔피언스리그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2007/200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패배한 상대 역시 맨유였다.


성미급한 현지 언론들은 첼시가 이번 맨유전 고비를 넘지 못하면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안첼로티 감독을 경질할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안첼로티 본인은 "나는 구단과 계약을 맺은 상태고, 구단주와도 아무 문제가 없다"며 짐짓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미 인테르, AS로마가 그를 차기감독으로 거론하고 있는 현 상황은 결코 안정되어 보이지 않는다.


맨유-첼시전이 가져올 4가지 결과 [사진=첼시FC]


◇ '골침묵' 토레스, 이번에는 터지나

'위기의 남자' 페르난도 토레스는 지난겨울 무려 5천만 파운드(약 890억 원)의 이적료에 리버풀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는 첼시 입단 후 치른 10경기 648분 동안 골 맛을 보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토레스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리버풀이 영입한 앤디 캐롤이 12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데뷔골을 비롯해 2골을 폭발시켰다. 토레스를 향한 시선이 더욱 따가워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첼시는 이미 2006년 안드리 셰브첸코의 실패를 경험한 바 있다. 셰브첸코, 안첼로티 감독과 마찬가지로 첼시가 토레스를 데려온 이유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이었다. 그런 토레스가 맨유전 마저 침묵을 지킨다면 더 이상 그를 향한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의 관용은 기대하기 어렵다.




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기자 spree8@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