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13일 국제신문 대강당에서 부산시민을 위한 '금융투자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글로벌 경제환경 변화와 성공 투자전략'이란 주제로 일본 대지진 및 중동사태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주요이슈를 점검하고, 일반투자자들의 자산관리전략 수립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사는 하나대투증권 부사장을 역임한 김영익 창의투자자문 대표다.
수강료는 무료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0여명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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