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은 제66회 식목일인 5일을 맞아 경기 여주군 있는 희망의 숲 한강 굴암지구에서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다.
이날 박재완 장관은 소속직원과 함께 청단풍 30그루를 식재하고 한국수자원공사 및 여주산림조합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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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기자
입력2011.04.05 10:08
이날 박재완 장관은 소속직원과 함께 청단풍 30그루를 식재하고 한국수자원공사 및 여주산림조합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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