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대한건설협회는 이달 28일부터 사흘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국제전시관에서 '2011 Arabian Construction Week 국제건설전시회'에 한국관을 개설했다.
이번 국제건설전시회는 'Green Building, Future Build, Civil Engineering'라는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국제 서미트, 세미나가 진행 중이다. 한국 기업으로는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반도건설, 울트라건설 등이 전시에 참여하고 있다.
UAE 건설시장은 3조1000억달러 규모로 중동건설시장의 42% 비중을 차지한다. 이번 전시회는 30개국 500여개의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1만명이 참관하는 등 중동지역 최대의 건설전시회 중 하나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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