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JCE가 신작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급신장할 것이라는 평가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21분 현재 JCE는 전일대비 1250원(5.68%) 오른 2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창영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주 수익 게임 프리스타일(FS)의 동접 1만 명을 기반으로 210억원의 매출이 발생했다"며 "여기에 작년 말 출시한 신규 게임 프리스타일풋볼(FSF)이 지난 3개월 동안 동접 3만 명을 유지하고 있어 올해 국내에서만 연간 약 300억 원의 매출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FSF는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을 하고 있어 추가되는 매출의 대부분이 영업이익으로 계상될 수 있어 높은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또 중국 스포츠게임 시장 성장 가능성이 커 중국시장에서의 흥행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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