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KB국민카드가 야심차게 내놓은 대표 신상품 'KB국민 와이즈(WISE) 카드'가 출시된 이후 한 달도 안 되어 10만좌 판매를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25일 현재 KB국민 와이즈카드가 10만4172좌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창립일인 지난 2일 이후 18영업일만에 10만좌 돌파에 성공한 것.
이 카드는 새롭게 출범한 KB국민카드의 대표 상품으로, 고객별로 포인트 적립을 최적화 시키고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많이 사용한 영역을 찾아 기본포인트 대비 최대 10배까지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업계 최초로 적립된 포인트리를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으로 인출 할 수 있도록 고객의 편의성을 크게 높인 점이 특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고객중심의 서비스 구성과 은행 자동화기기를 통한 적립포인트 현금 환산 제도가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가치 창출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지은 기자 leez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지은 기자 leezn@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