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6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GS건설, 태영건설 등 건설업계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GS건설은 4월6일까지 토목, 건축 구매분야 경력 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이상으로 토목, 건축 구매경력 4년 이상이거나 해외 구매경력 2년 이상이면 된다. 영어회화가 가능해야 하며 토익스피킹 130점 이상이어야 한다. 서류는 채용 홈페이지(recruit.gsconst.co.kr)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태영건설은 상반기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해외견적, 국내시공, 사업관리, 자금, 영업 등이다.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원서는 29일까지 온라인(www.taeyoung.com)으로 하면 된다.
벽산엔지니어링은 구매, 견적, 설계, 감리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플랜트분야 구매 및 견적, 탱크설계 및 시공 유경험자로 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춰야 한다. 4월15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접수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트라건설은 해외설계, 국내설계, 회계, 계발 등 각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관련 경력 1~3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외국어, 전산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31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ww.ultracons.com)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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