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AJ렌터카(대표 반채운)가 브랜드 변경과 함께 고객 서비스를 강조한 '마음까지 렌트합니다' TV 광고를 시작했다.
김민준, 양진성 남녀 배우를 캐스팅해 선보인 두 편의 광고에서 두 배우는 AJ렌터카의 직원으로 등장하며 ‘마음까지 렌트한다’는 카피로 자동차를 대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여 고객에게 진심으로 서비스하겠다는 AJ렌터카의 브랜드 정신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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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렌터카 오은영 마케팅팀장은 “렌터카 업체가 고객에게 제공해야 할 것은 최고 상태의 차량과 고객 입장에서 바라본 서비스다”며 “광고를 통해 AJ렌터카는 자동차를 대여해 줄 뿐만 아니라 고객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부각시키고자 했다”고 말했다.
AJ렌터카는 최근 브랜드를 ‘아주에이비스렌터카’에서 변경했으며 글로벌 렌터카 업체 에이비스(AVIS)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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