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케이티스(대표 노태석)가 전문 모바일숍인 아이트리(i-tree) 2호점을 오픈한다.
24일 케이티스는 내달 아이트리 매장 2호점(서울 강남구 논현동)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전문 모바일숍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아이트리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를 포함한 각종 모바일기기와 주변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유통점이다.
케이티스는 지난해 12월 부산 경성대 주변에 아이트리 1호점을 오픈했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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