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만도가 나흘째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23일 오전 9시45분 만도는 전일대비 1.79% 오른 17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나흘째 상승으로 HSBC 모건스탠리 창구로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만도는 장중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만도에 대해 예상을 상회하는 수주 실적으로 중장기 성장성을 강화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9만원을 유지했다.
모세준 애널리스트는 "전장 신기술에 대한 납품계획이 점차 증가하면서 연결기준 전장부품의 매출비중이 10년 21%에서 15년 40%로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올해 전장부품에 대한 증설이 계획돼 있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