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엠투엠, "SG워너비와 불편해진 적도 있었다"(인터뷰②)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엠투엠, "SG워너비와 불편해진 적도 있었다"(인터뷰②)
AD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사진 이기범 기자]엠투엠은 SG워너비의 그늘에 가려 늦게 빛을 봤다. 같은 소속사 출신이었던 이들은 지난 2004년 SG워너비의 음반이 먼저 나오면서 명암이 엇갈렸다. SG워너비의 데뷔곡 'Timeless'가 대박 히트 하며 단숨에 인기 정상의 그룹의 발돋움했기 때문이다. 엠투엠 역시 두 달 후 나온 데뷔음반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그들에 비할 바가 못됐다.

"사실 SG워너비가 음반이 나오자마자 너무 잘 된 거에요. 우리와 같이 연습했던 친구들이었고 음악스타일도 비슷했는데 데뷔와 동시에 반응이 너무 좋아 저희도 기뻤어요"(정환)


하지만 기쁨도 잠시, SG워너비가 잘되면 잘될수록 엠투엠의 자리는 좁아져 갔다. 이후 각종 시상식에 SG워너비가 나올 때마다 상실감은 커져만 갔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엠투엠이 SG워너비의 '아류'라는 말까지 돌 정도였다.

"대외적으로 팬들은 같은 그룹으로 알고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라인업이 똑같았어요. 추구하는 음악이 같을 뿐 아니라 제작자, 작곡가 등 라인업이 같았죠. 그러다 보니 SG워너비의 '아류'라는 말이 돈 것 같아요. 사실 배가 안 아플 수 없었어요. 같이 동거동락했던 연습실 친구였고 비슷한 시기에 데뷔도 했는데 너무 잘나가니 배가 아팠죠. 매년 시상식장에 서 있는 그들을 볼 때마다 부럽기도 했어요"(준혁)

엠투엠, "SG워너비와 불편해진 적도 있었다"(인터뷰②)


하지만 기회는 찾아왔다. 돌파구는 OST였다. 김래원 주연의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의 OST에 엠투엠의 데뷔곡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비록 드라마는 조기 종영하는 아픔을 가졌지만 이들의 노래는 크게 히트 했다.


연이어 터진 '세글자'가 터닝포인트가 됐다. 김정은 주연의 드라마 '루루공주' OST로 잘 알려진 이 곡은 지금도 엠투엠의 대표곡으로 자리잡을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


"2004년 데뷔 당시 첫 앨범 '사랑한다 말해줘'가 정말 잘됐어요. 중·고등학생들이 노래방에 가서 꼭 부르는 곡 1위였을 정도였죠. 이어 '루루공주'의 마지막 방송에서 삽입곡으로 나온 '세글자'가 당시 음원사이트였던 뮤즈에서 16주 1위를 하는 기록을 세웠어요. 대단했어요. 당시 연습실에만 있어 실감은 나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엄청난 인기였어요"(정환)


연이어 두 곡의 OST가 크게 히트를 하며 엠투엠은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세글자'는 예상외로 인기를 끌었다. 당시 거리를 걷다보면 엠투엠의 '세글자'를 쉽게 들을 수 있었다.

엠투엠, "SG워너비와 불편해진 적도 있었다"(인터뷰②)


"그렇게 잘될 줄은 몰랐죠. 소위 틀면 나올 정도였으니깐요. 당시에는 굳이 방송을 할 필요성을 그때는 느끼지 못했었죠. 하늘에 붕 떠 있는 느낌이었어요"(정환)


이후 SG워너비와 엠투엠은 각자 다른 색깔을 찾아갔다. SG워너비는 포크를 가미하면서 가볍고 대중적인 음악으로 자신들의 색깔을 맞추어갔고 엠투엠은 좀 더 무거운 느낌의 미디엄템포로 점점 팬들에게 각인되어 갔다.


이런 전략적 선택이 엠투엠을 얼굴없는 가수로 만들었다. 방송과 콘서트를 오가며 대중들에게 자신들을 어필한 SG워너비와는 달리 엠투엠은 음악성으로 대중에게 어필했다. 하지만 이런 선택이 오히려 대중과는 멀어진 계기가 됐다. 이제는 대형스타로 발전한 그들에 비해 다소 초라한 느낌마저 들었다.


"이제 부러운 시기는 지난 것 같아요. 한창 같이 준비할 때는 그럴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각자 맡은 바일이 있기 때문에... 저도 방송 DJ활동도 하고 있고 진우형은 최근까지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활동해 좋은 경험을 쌓았어요"(정환)


하지만 이제는 변해야 했다. 엠투엠은 대중 앞에 설 때가 가수로서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대중 앞에 많이 서고 싶어요. 방송도 많이 해서 음악과 엠투엠이라는 그룹을 알리고 싶어요. 또 올해는 꼭 한국에서 콘서트를 열고 싶어요. 일본에서 처음 콘서트를 가졌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데뷔 7년차 가수인 저희에게 너무도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준혁)

엠투엠, "SG워너비와 불편해진 적도 있었다"(인터뷰②)


2011년 3월, 엠투엠의 변화는 시작됐다. 소속사를 옮기고 첫 앨범 '이런 쓰레기 같은...'을 발표했다. 초반 반응은 우려와 달리 매우 긍정적이다. 팬들도 다시 돌아온 엠투엠을 반기고 있다.


"소속사를 옮기고 더욱 우리를 신경 써 주신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어요. 그전 소속사에서는 대형가수들 틈에 부담이 많았지만 지금은 편안함을 느끼고 있어요. 이젠 '우리동네 연예인'에서 벗어나야죠. 이제는 저희가 설 수 있는 무대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갈 겁니다"


아이돌 그룹이 난무하고 있는 현 가요시장에 어느 듯 중견급 선배 가수가 된 엠투엠. 미디엄 템포발라드의 국내 최고 그룹이자 선두주자인 이들이 펼칠 활약이 사뭇 기대된다.

엠투엠, "SG워너비와 불편해진 적도 있었다"(인터뷰②)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