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엠투엠 "올 연말, 꼭 시상식에 서고 싶다"(인터뷰①)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엠투엠 "올 연말, 꼭 시상식에 서고 싶다"(인터뷰①)
AD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사진 이기범 기자]벌써 데뷔 7년차. '세글자''사랑한다 말해줘' '못된남자' '미라클' 등 여러 히트곡을 낸 인기그룹 '엠투엠'이 돌아왔다.

충무로의 한적한 커피숍에서 만난 이들은 연예인답지 않은 외모와 옷차림이 인상적이다. 다소 어둡게 느껴지는 이들의 곡 스타일과는 댤리 밝고 순수해 보이는 미소가 아름다웠다. "우리동네 인기스타"라고 수줍듯 말하는 멤버 정환의 말처럼 이들은 자신들을 포장하는 것보다 순수하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그저 꿈많은 20대 청년들이었다 .


"올해는 꼭 연말시상식에 참여하고 싶어요. 데뷔한지 7년지 지났는데 항상 시상식을 집에서만 지켜보았어요"(정환)

이제는 달라지고 싶다.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더 자주 보고, 더 자주 노래하고 싶다. 지난 2007년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의 여운이 남았을까? 이들은 국내에서 아직 콘서트를 가진 적이 없어 아쉬워했다.

엠투엠 "올 연말, 꼭 시상식에 서고 싶다"(인터뷰①)


"정말 큰 감동이었어요. 비록 말도 통하지 않는 일본팬들과의 첫 콘서트였지만 저희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에요. 마지막 곡을 부르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리더라구요. 가수가 무대 위에서 얼마나 행복해 질 수 있는지를 절실히 깨달았어요"(준혁)


그동안 엠투엠은 탄탄한 열성 팬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데뷔 당시, 신비주의 마케팅이 붐이 일었기도 했지만 대형 기획사의 그늘에 가려진 탓도 있었다.


"본의 아니게 얼굴없는 가수로 알려졌어요. 전 소속사에서는 대형스타들 사이에 있다보니 강박관념 같은게 있었어요. 매번 나가면 1위를 하는 그들에 비해 저희는 부담이 많았죠. 1위를 못하면 소속사에 죄를 짓는 기분이었으니깐요"(준혁)


변화가 필요했다. 지난 2008년 엠투엠은 소속사를 바꿨다. 좀 더 팬들과 소통하고 싶어서였다. 음악적인 색깔도 조금 바꿨다. 좀 더 밝아졌다. 하지만 팬들은 변한 이들을 낯설어했다.

엠투엠 "올 연말, 꼭 시상식에 서고 싶다"(인터뷰①)


"회사를 옮기면서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곡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무게감을 빼고 가볍게 만들었죠"(정환)


야심찬 변화는 쓰디쓴 실패로 돌아왔다. 엠투엠의 노래를 좋아하던 팬들에게 외면 아닌 외면을 받아야만 했다. 그때서야 깨달았다. 7년간의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다는 것을. 자신들도 모르게 엠투엠은 그들만의 색깔로 무장되어 있었다.


"그래서 우리만의 색깔을 다시 찾기로 했어요. 우리는 대중 가수잖아요. 대중이 좋아하는 노래를 해야죠"(정환)


2011년 3월, 엠투엠은 그들만의 색깔로 다시 돌아왔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지난 10일 발매된 미니앨범 '이런 쓰레기 같은...'이 발매되자마자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 팬들은 다시 돌아온 엠투엠을 따뜻하게 반겼다.


타이틀곡 '이런 쓰레기 같은...'의 제목은 최갑원 작가가 지었다. 최갑원 작가는 기미, 휘성, 아이유와 같이 했던 히트곡 메이커다.


"곡을 처음 만들고 나서 '누구한테 맡길까' 고민하다 저희 앨범 중 '새까맣게'를 작사하신 최갑원 작가가 생각났어요. '새까맣게'를 처음 받았을 때 가사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있어 다시 부탁드렸죠. 최근 활동을 안하셔서 몇 번 거절하셨는데 우여곡절 끝에 어렵사리 승낙하셨어요"(준혁)


곡을 받은 것은 그로부터 3일 후. 너무나 강렬했다. 제목만으로 이렇게 전율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다. "이메일로 보내오셨는데 처음 보고 스팸메일인 줄 알았을 정도였어요. 그런데 너무나 마음에 드는거에요. 임팩트도 있고, 입에도 착착 달라 붙더라구요"(준혁)

엠투엠 "올 연말, 꼭 시상식에 서고 싶다"(인터뷰①)


최갑원 작가는 '똥파리'라는 독립영화를 보고 그 주인공을 생각하면서 가사를 지었다고 했다. 감독이 직접 연기를 했고 주인공 역을 맡았는데 '그 주인공이 정말 나쁜 놈'이었다고 한다. 그 주인공을 떠올리면서 만든 가사가 바로 '이 쓰레기 같은...'이다.


너무나 강렬했던 탓일까. 방송 출연을 고민하던 중 KBS로부터 방송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역시 제목이 문제가 됐어요. 타 방송국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KBS에서는 좀 과하다 싶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KBS만 '이런...'으로 나가고 있어요. 제목만 다를 뿐이지 같은 곡이니 헷갈리지 않으셨으면 해요"


너무나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었다. 다른 가수나 소속사였다면 벌써 한바탕 난리가 났을 법도 한데 엠투엠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정공법을 선택했다.


"사연이 길어요. 이런 일쯤은 저희에게는 아주 익숙한 일인에요. 사실 본의 아니게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하게 된 계기도 주변 환경이 좋지 못했었던 탓도 있어요. 3집 정규 앨범 발표 직후에는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건으로 가요계가 찬바람을 맞았고 또 폭설과 천안함 사건으로 활동자체가 힘들었던 적도 있었어요"


미디엄템포 발라드의 강자 '엠투엠' 인터뷰②에서 이어집니다

엠투엠 "올 연말, 꼭 시상식에 서고 싶다"(인터뷰①)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