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리노공업이 21일 상승세다.
이날 오전 10시2분 리노공업은 전거래일 대비 2.26% 오른 2만350원을 기록중이다.
리노공업은 이날 장중 2만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강태현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지난해말 기준 순현금 45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28%이고 상장이후 현재까지 무차입 경영을 지속하고 있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지난해 ROE 21.1%로 높다"며 "큰 설비투자가 요구되지 않기 때문에 현재의 기술력과 설비로 지속적인 고마진의 사업구조를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노공업은 리노핀, IC Test Socket 및 프로브 카드 등 반도체용 테스트 부품을 공급하는 검사부품 제조업체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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