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농협난우회가 농업박물관 전시실에서 회원들이 키운 난 200여분을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애난인(愛蘭人)들에게 한국춘란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춘란, 풍란, 목부작, 야생화든 다양한 200여분의 난이 전시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농협난우회는 난을 사랑하는 농협직원들의 모임으로 1980년 창설됐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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