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쌍용자동차는 기존의 이유일ㆍ박영태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이유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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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기자
입력2011.03.11 17:48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쌍용자동차는 기존의 이유일ㆍ박영태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이유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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