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제5차 한·일·중 외교장관회의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교토(京都)에서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 마츠모토 다케아키(松本 剛明) 일본 외무대신, 양제츠(楊潔?) 중국 외교부장 참석 하에 개최된다.
10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일본이 의장국으로 개최되며 3국 외교장관은 ▲3국협력 현황 및 향후 발전방향 ▲제4차 3국 정상회의 준비 ▲동북아 정세 등 주요 지역 및 국제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일·중 3국 외교장관회의는 지난 2007년 6월 제주에서 최초로 개최된 이후 그동안 4차례 개최됐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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