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정식품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에 두유데이 행사 수익금 전달식을 8일 가졌다.
정식품은 지난 2월 6일 두유데이를 맞아 2주간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본 행사에서 얻어진 판매수익금 일부를 이번 결식아동 돕기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정식품은 굿네이버스의 '굿바이 (GOOD_BUY)' 캠페인에도 활발하게 참여 중이다. '착한 소비'를 확산시키기 위해 굿네이버스가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상자 위의 빨간 하트' 형태인 굿바이 로고가 붙은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면, 수익금 중 일부가 자동으로 기부 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식품은 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결식 초등학생들을 위한 지원활동에 연간 3000만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오고 있다.
한편 정식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1984년 자체 장학재단인 (재)혜춘장학회를 설립, 지금까지 25년간 총 2200여명에게 16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국가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