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케이프가 8일 STX메탈과 공급계약 체결 소식이 알려지면서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케이프는 전일대비 160원(2.08%) 오른 7860원에 거래 중이다.
케이프는 STX메탈과 실린더라이너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45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411억원의 11.1%에 해당한다.
케이프는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 46억원을 달성, 전년대비 42.9% 감소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