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20년 입찰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낙찰도 4.81% 전후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28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A사와 B사 프라이머리딜러(PD)는 “보험사와 PD사들이 무난하게 들어오고 있어 민평수준인 4.80%와 4.81%에서 낙찰될듯 싶다. 오늘 장기물이 약한편이라 좀더 높아질수 있지만 그리 높게 되기도 힘들어 보인다”며 “응찰률도 평소수준인 250% 내외가 될듯 싶다”고 말했다.
C사 PD도 “4.81% 전후를 예상한다. 다만 응찰률은 예단키 어렵다. 장투기관의 수요가 관건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재정부가 이날 오전 10시40분부터 11시까지 1조원어치 국고20년물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24일 실시한 9700억원 물량보다 3000억원이 증가한 셈이다. 전달 입찰에서는 응찰액 2조2060억원, 응찰률 227.4%를 보이며 9850억원이 낙찰됐다. 낙찰금리는 4.90%로 최저 4.88%, 최고 4.91%를 기록했다. 부분낙찰률은 0%였다. 비경쟁인수물량도 1680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10시55분 현재 국고20년 10-7은 매도호가만 전장대비 2bp 상승한 4.82%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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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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