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산업용 보일러 국내 1위 업체인 부스타가 상장 이틀째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35분 부스타는 전일보다 10.93% 상승한 4825원에 거래중이다.
부스타는 전일 상장 첫날 320만주 가까이 거래되며 상한가로 마감했었다.
이날 역시 325만주 이상 거래중이며 키움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되는 상황이다.
부스타는 전일 시초가인 3780원에서 565원(14.95%)오른 4345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해 거래를 마감했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전일 "부스타는 1973년에 설립된 산업용 보일러 국내 1위 업체"라며 "일본의 삼손사와 기술제휴를 체결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부스타의 매출구성은 제품유지보수 38.4%, 관류보일러 38.3%, 진공보일러 16.7% 등으로 갖춰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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