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내년까지 전 공공기관에 아이핀보급이 추진된다는 소식에 서울신용평가가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53분 서울신용평가는 전거래일 보다 5.02% 오른 849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한 언론매체는 주민번호 유출 방지를 위해 2012년까지 전 공공기관에 아이핀(I-PIN) 보급이 추진된다고 보도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심의위원회'를 15일 개최,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1년 개인정보보호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할 예정이다.
이 계획에는 법ㆍ제도 정비를 포함한 개인정보 관련 자율규제 방안과 침해사고 대응 및 국제협력을 망라한 5대 분야, 16개 추진과제가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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