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신양 "고다경이 나 좋아하나?" 아중에게 받은 초콜릿 자랑

시계아이콘읽는 시간43초

박신양 "고다경이 나 좋아하나?" 아중에게 받은 초콜릿 자랑 [사진=박신양 트위터]
AD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SBS 수목극 '싸인'의 박신양이 극중에서 환상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아중에게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을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박신양은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와! 고다경한테 초코렛 받았다! ...고다경이 나 좋아하나.."라며 김아중에게 받은 초콜릿 사진을 올렸다.


이에 트위터 팔로워들은 "고다경이 최이한에게도 줬을 것이다" "음, 잘 받았으니 꺼져!"라는 재치넘치는 멘션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드라마 홈페이지에는 네티즌 '디오'가 만든 '윤지훈의 가족관계도'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디오'는 “박신양이 출연했던 영화 '범죄의 재구성을 처음으로 이 관계도를 생각했다”며 가족관계도를 사진 한컷 한컷과 함께 만들며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박신양 "고다경이 나 좋아하나?" 아중에게 받은 초콜릿 자랑


윤지훈의 '위엄돋는 8형제'로, 첫째는 '파리의 연인'(2004년)에서 자동차 사업하던 한기주, 둘째는 '쩐의 전쟁'(2007년)에서 사채하던 금나라, 그리고 셋째와 넷째는 각각 박신양의 1인 2역연기로 주목받은 영화 '범죄의 재구성'(2004년)의 형 최창호와 동생 최창혁이었다.


다음으로 다섯째가 바로 현재 출연중인 '싸인'의 윤지훈이고, 여섯째는 발라드곡을 노래하는 가수였다. 일곱째는 둘째와 마찬가지로 '쩐의 전쟁'(2007년)에서 사채 때문에 힘들어서 '먹고 살기 힘든' 금나라, 마지막 여덟째는 '달마야 놀자'(2001년) 재규역으로, 특히 '넷째형 따라 삐뚤어졌다가 절에서까지 사고친 막내'라는 표현이 재미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형제가 모두 각각 특징이 있다. 너무 재미있다”“깨알같은 윤지훈 관계도 때문에 크게 웃었다”“이걸 언제다 만들었는지 정말 대단하다. 박신양씨도 보면 즐거워할 것 같다”며 호응을 보냈다.


'싸인'은 매회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로 인기를 끌면서 20%가 넘는 시청률로 수목극 1위를 질주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