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지성 "세대교체와 부상이 은퇴 이유"(일문일답)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박지성 "세대교체와 부상이 은퇴 이유"(일문일답)
AD


[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기자]'캡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11년간의 대표팀 생활을 마치고 태극마크를 반납했다.

박지성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대표팀 은퇴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기자회견에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날짜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기로 했음을 조심스럽게 밝힌다"며 "국가를 대표해 축구 선수로 활동하는 것은 무한한 영광이며 자랑이었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2000년 4월 라오스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02년 한일월드컵, 2006년 독일월드컵,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도 출전해 매 대회 골을 성공시켰을 뿐 아니라 2002년 월드컵 4강, 2010년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에도 기여했다.

그는 2008년부터 대표팀의 주장 역할을 맡아왔다. 지난 2011 아시안컵 준결승전 한일전에서는 A매치 100번째 경기에 출장해 한국 선수로서는 8번째로 FIFA 센츄리클럽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은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대표팀에서 뛰어 영광이었다. 이른 나이지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은 아쉽다"며 은퇴 소감을 밝혔다.


직접적인 은퇴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 내가 물러나야 다른 선수에게도 기회가 오고,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부상으로 인한 체력저하도 은퇴 결정의 한 이유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표팀에서는 은퇴하지만 앞으로 3~4년간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자신의 후계자를 묻는 질문에는 "손흥민과 김보경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다. 모두 좋은 능력을 가진 선수들이다"고 답하기도 했다.


다음은 박지성의 은퇴 기자회견 일문일답.


-대표팀 은퇴 소감은.


▲대표팀에서 은퇴를 공식화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1년 동안 대표팀에서 뛰었던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행복한 일도 많았다.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대표팀에서 뛴 게 영광이었다. 이른 나이지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이 아쉽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두리형, 용대형에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 그러나 내 결정이 대표팀은 물론 나를 위해서도 좋은 결정이라 생각해 은퇴하기로 했다. 조중연 회장님, 조광래 감독님도 내 결정을 잘 받아주셨다. 좋은 상황에서 은퇴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다.


대표팀에선 은퇴하기 때문에 그동안 받았던 사랑을 대표팀에서는 보답할 수 없겠지만, 한국 축구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노력하겠다.


-2014년 월드컵을 앞두고 한시적으로 대표팀에 복귀할 가능성은.


▲지금 현재로서는 대표팀에 다시 복귀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만약 한국이 브라질월드컵 본선에 오른다면 그건 당시의 선수들을 통해 얻은 결과다. 그 선수들에게 기회가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또 그 선수들이 월드컵을 통해 더 좋은 선수로 발전할 수 있지 않겠나.


-팬들에게 어떤 선수로 기억되길 바라는가.


▲대표팀 옷을 입고 뛰는 동안만큼은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려 노력했다. 동료 선수나 지도자, 팬들로부터 내가 그라운드에 있는 것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선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면, 최고의 찬사라고 생각한다.


-직접적인 대표팀 은퇴 이유는 무엇인가


▲길게 보고 판단했다. 이번 아시안컵에서 어린 선수들도 그 능력을 대표팀에서 입증했다는 걸 보여줬다. 지금 내가 물러나야 다른 선수에게도 기회가 오고,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자신의 후계자로 지목할만한 선수는.


▲내 포지션 상에서 고른다면 손흥민과 김보경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다. 모두 좋은 능력을 가진 선수들이다


-선수 생활은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


▲굳이 몇 년도에 은퇴하겠다고 마음먹은 건 아니다. 앞으로 최소한 3~4년 정도는 뛰어야 할 거라고 생각한다.


-대표팀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과 아쉬운 순간을 꼽는다면.


▲가장 기뻤던 것은 처음 대표팀에 발탁됐을 때였다. 2002 한일월드컵 때도 행복했다. 가장 아쉬운 대회는 이번 아시안컵이다.


-주장 역할을 맡은 뒤 다른 점이 있었는가.


▲완장을 찬 것과 아닌 것의 차이는 주장이 된 이후 처음 알았다. 주장이 갖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그제서야 알았다. 그 전에 주장직을 맡아온 선배들이 많은 고생을 했다는 걸 깨달았다. 차기 주장도 그런 부분을 잘 컨트롤해서 자신뿐 아니라 팀 동료들의 능력을 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대표팀 은퇴 이후 자선 경기 등에서는 뛸 생각이 있다고 들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자선 사업을 하고 싶었다. 대표팀에서는 은퇴하지만 자선 경기에는 뛸 생각이다.


-한국 축구의 강점을 꼽는다면.


▲한국 축구의 강점은 팀을 위해 헌신하고,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는 점이다. 우리 생활 속에서도 한국인이 그런 모습을 갖고 있고 축구에서도 드러났다. 그런 부분이 한국 축구의 강점으로 세계와 싸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체력적인 문제가 대표팀 은퇴의 직접적 원인이 된 것인가.


▲만약 부상이 없었다면 체력적으로 힘들더라도 대표팀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을 것이다. 지역적 특성상 한국과 유럽은 멀지만, 그런 부분은 남미선수도 마찬가지다. 세계 속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라면 체력적 조절을 잘해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체력적인 부분이 문제가 돼 조금 아쉽지만, 대표팀에 해왔던 일에 대한 후회는 없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기자 spree8@
스포츠투데이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P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등 대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다. 두 분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보도된 리얼미터 조사 이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4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래서 58.2%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더욱 커졌습니다. 박원석 : 국민이 보기에 대통령이 일을 열심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