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최근 급락세를 연출하며 신저가를 기록했던 알티전자가 31일 반등 전환했다. 10거래일만이다.
이날 오전 9시13분 알티전자는 전일보다 2.79% 상승한 2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티전자는 지난 18일부터 연속 하락마감하고 있으며 28일 52주 신저가까지 추락했었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현저한 주가급락과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지난해 말부터 일부 해외 매출채권의 입금 지연으로 인해 일시적인 자금 미스매치가 발생했다"며 "회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금전 차입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