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국제엘렉트릭이 고배당과 실적확대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16분 현재 국제엘렉트릭은 전날보다 600원(5.38%)오른 1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홍정모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D램 업황이 둔화됐음에도 불구하고 D램 30나노 공전 전환 투자와 낸드플레시 증설투자에 나서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올해 실적은 매출액 1771억원, 영업이익 29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각각 32%, 35%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배당성향역시 지난해 45%에서 올해 51%로 높아져 고배당 성장주로서 투자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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