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혜인, 코코 등 자원개발주들이 동반 급락세를 연출했다.
혜인이 최근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부담으로 차익매물이 쏟아졌고, 최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코코에 대한 매도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26일 혜인은 전일대비 14.98% 급락한 8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코도 2시 이후 급락세를 연출하며 14.62% 하락했고, 한전산업(-9.18%)과 엔알디(-6.27%)도 약세를 보였다.
혜인은 지난 19일 자회사 혜인자원이 경북 울진의 몰리브덴광산에서 채굴을 시작했다고 발표하면서 급등세를 시현했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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