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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공리 "모든 작품 스스로 선택, 정확했다고 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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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공리 "모든 작품 스스로 선택, 정확했다고 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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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데뷔 후 첫 공식 내한한 중국 배우 공리가 23년간의 배우 생활에 대해 자부심을 내비쳤다.

공리는 2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상하이' 기자회견에 참석해 "배우로 살아오며 내 생각에 따라 모든 것을 선택했다"며 "제가 싫어하는 일이나 강제로 시켜서 한 일은 절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선택을 내 뜻에 따라 했는데 그 중 성공한 것도 있고 성공하지 못한 것도 있다. 다 제가 좋아서 한 거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나름대로는 정확한 선택을 해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상하이'는 2차 세계대전 중의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미국 정보부 요원의 죽음을 추적하는 동료 요원(존 쿠삭 분)과 저항군을 돕는 마피아 보스의 아내(공리 분)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렸다.


한편 공리, 존 쿠삭, 주윤발, 와타나베 켄이 출연하는 '상하이'는 27일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스포츠투데이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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