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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인듐"가격 18배 폭등 최대 수혜주!! "상보(02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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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V"가 출범 2달째를 맞이하면서 "누적수익률 500%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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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성융광전투자"같은 경우는 200%라는 수익이 발생되면서 증권업계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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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표전문가인 "발해"는 "각종투자대회1위"를 휩쓸면서 VIP회원 가입폭주로 회원 가입 순서를 기다릴 정도이다.


그의 프로필을 보면 2000년부터 2002년 매일경제주최 "대한민국펀드매니저대회" 3년 연속1위, 2000년부터 대우증권 투자대회를 필두로


5년간 1위 30여 회 3위권 내 40여 회 입상 등 확실한 검증이 된 전문가 "발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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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관심주를 알아본다!


상보(027580)


희토류 인듐 수혜주!!
"상보"가 생산하는 탄소나노튜브(CNT) 투명필름이 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투명전극(ITO) 필름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목할 만하다
최근 급등하는 희소자원(인듐) 강세에 따른 반사이익이 예상된다'


ITO필름은 터치폰 등에 쓰이는 필름의 한 형태로 인듐이라는 자원을 원재료로 한다. 그러나 최근 인듐의 주생산국인 중국이 희소자원 보호정책을 내세우며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여기에 터치폰이나 태블릿PC 등의 수요가 급증하며 수급적인 측면도 가격상승을 견인했다.


실제 인듐은 지난 2003년 킬로그램(Kg) 당 87달러에 불과했지만 2004년 1489달러까지 17배 치솟았고, 최근 재차 상승하는 추세에 있다.


"상보"는 ITO필름을 대체할 수 있는 CNT필름을 중국 모바일 시장에 공급하며 이미 상용화를 시작했다.


"삼성전자"의 LED(발광 다이오드) TV 다음세대인 CNT광원으로 활용한 '나노 TV'의 양산 계획으로 상보는 주목받을 것이고, 나소신소재에 대해 디스플레이용 투명전도성 산화물 소재 관련 국내유일의 기술 보유업체로, 국내에 직접적인 경쟁사가 없다.
"상보"는 ITO필름을 대체할 수 있는 CNT 필름이 이미 상용화 되었으며 ""삼성전자가 2012년 CNT를 광원으로 활용한 `나노 TV`를 양산하겠다고 밝힘"
"삼성"은 현재 여러 계열사들을 통해 나노 TV와 관련한 핵심부품 개발 및 관련특허 확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보"가 CNT 정제기술, 일액형 코팅액 제조기술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시장의 관심을 받을 것"


또한 태양전지시장에서 박막형 태양전지 매출로 직접적인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 "향후 박막형 태양전지 시장 확대 시 수혜가 예상된다"
- 나노신소재는 인듐 등의 금속성 재료를 혼합하여 기능성 나노소재인 투명전도성 산화물(TCO)을 제조하는 업체. TCO는 주로 1) 박막형 태양전지의 전극(TCO Target) 및 디스플레이(LCD, PDP, 터치패널 등) 소재, 2) 반도체 웨이퍼용 연마제의 원료로 사용 현재 비중은 태양전지용 TCO 61.5%, 디스플레이용 TCO 12.7%, 반도체 웨이퍼용 slurry 7.1%. 전세계 탄소나노튜브 세계시장규모는 500조에 달한다.
- 주요 경쟁사는 일본업체(Nippon Mining & Metal, Mitsui, Tosso)와 국내에는 현재 경쟁사는 없습니다.
국내 수입대체산업으로 수입대체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목표가..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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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징주를 살펴보면 "아이씨코리아"가 실적급증으로 급등 중이고 "아가방컴퍼니"는 박근혜 테마로 대선주들이 상한가에 진입했고 "게임하이"는 넥슨효과로 급등 중이다."G러닝"은 대표이사교체 소식에 상한가이고 "중앙백신"은 국내백신 개발소식에 급등 중이다.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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