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국 델몬트는 23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기존 바나나보다 크고 맛과 영양이 좋은 '델몬트 클래식' 바나나 출시해 설을 맞아 델몬트 클래식 바나나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2011년 행운을 기원하는 복주머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갖고 있다.
델몬트 클래식은 '번치'라고 불리는 바나나 다발의 위쪽에서 자라는 과실만 선별하여 기존의 바나나 보다 2배 가량 큰 크기를 자랑한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크기도 맛도 2배 커진 클래식 바나나](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101231047302488289A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