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나이스메탈은 오영훈.김성재 대표 체제에서 오영훈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보고체계의 단일화를 통한 신속한 경영의사 결정을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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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기자
입력2011.01.17 07:46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나이스메탈은 오영훈.김성재 대표 체제에서 오영훈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보고체계의 단일화를 통한 신속한 경영의사 결정을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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