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인텍플러스와 티에스가 상장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오전 9시13분 인텍플러스는 전거래일보다 14.91% 급등한 1만 8500원에 거래중이다.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인텍플러스는 반도체 후공정업체로 전일 공모가(7000원)보다 130.0% 높은 1만6100원으로 마감했다.
티에스이 역시 전일보다 14.90%오르며 8만79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플래시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업체인 티에스이는 전일 시초가 6만6600원으로 장을 시작한 후 7만6500원에 마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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