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커브도 스티프닝되는 흐름이다. 채권선물 움직임에 연동하는 모습이다. 거래도 거의 없다. CRS 또한 보합권에서 조용하다. 본드스왑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고, 스왑베이시스만 IRS금리 상승으로 벌어지는 양상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제공 : 마켓포인트>";$size="550,147,0";$no="20101227111628106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7일 오전 11시8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3~4bp씩 상승세다. IRS 1년물과 3년물이 전장대비 3.5bp씩 올라 3.18%와 3.67%를 기록중이다. IRS 5년물도 어제보다 4bp 상승한 3.94%를 나타내고 있다.
CRS는 12년물을 제외한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36%를, 3년물이 1.70%를, 5년물이 2.35%를 보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이틀연속 확대세다. 1년물이 지난주 -178bp에서 -182bp를, 3년물이 전장 -193bp에서 -197bp를, 5년물 또한 전일 -155bp에서 -159bp를 기록중이다.
은행권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채권선물움직임따라 상승한 정도다. 커브가 약간 스티프닝되고 있다. 장이 얇은데다 유동성도 거의 없다. CRS도 조용하다”며 “본드스왑도 별게 없고 스왑베이시스만 IRS금리상승에 따라 와이든되는 정도”라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