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NH투자증권은 15일 정회동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외귀빈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금융센터(센터장 고혁진) 개점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강남금융센터는 포스코, GS타워, 강남파이낸스센터 등의 대형 오피스 타운과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등의 상업시설이 밀집해있는 삼성동 테헤란로에 위치하고 있고,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도 가까워 고객의 접근성 또한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인근 농협점포와의 시너지 및 연계영업 등을 통해 강남금융센터를 회사를 대표하는 대형 점포로 키워나감으로써 리테일 영업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혁진 강남금융센터장은 “영업전문인력을 영입해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지에 지점을 신설한 만큼 신규고객 창출에 매진함으로써 회사의 리테일 영업 활성화의 첨병이 되겠다”며 “국내 최대 금융네트워크를 가진 농협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고객 수익률 우선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지역내 최고의 증권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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