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충청도 일대에 발효됐던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
대전지방기상청은 12일 오후 2시를 기해 충남 논산, 금산, 연기, 부여, 청양, 계룡 등 6개 시군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들 시군에는 11일 오후 6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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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상대도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충북 8개 시군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
청주기상대는 11일 오후 6시를 기해 보은.괴산.옥천.영동.충주.제천.음성.단양 등 8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렸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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