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9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 마감했다. 사흘만에 상승 반전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보다 9센트(0.1%) 오른 88.37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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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 세계 경제 회복세가 원유 수요를 끌어 올릴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유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달러 강세로 인한 상품 투자 매력 감소가 뒤따르며 큰 폭 상승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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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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