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디브이에스는 최대주주가 조성옥씨 외 6명에서 우리투자증권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10.35%를 사들였다. 지분인수목적은 단순투자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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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기자
입력2010.12.08 18:05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디브이에스는 최대주주가 조성옥씨 외 6명에서 우리투자증권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10.35%를 사들였다. 지분인수목적은 단순투자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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