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고사2'에서 수영코치로 출연해 명품 각선미를 뽐낸 정지아가 현재 출연중인 케이블채널 tvN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에서도 유감없이 명품몸매를 뽐냈다.
정지아는 평소에도 명품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현재 2주째 사과 다이어트를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 뜨는 뉴스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는 어느 날 갑자기 한적한 시골의 허허벌판 사무소로 발령을 받은 증권사 직원들이 엉뚱한 마을주민들과 벌이는 유쾌한 코믹드라마. 정지아는 극 중 은주와 함께 인턴생활을 시작한 동기로 생초리로 와서 가장 적응 못하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박민영(25세)을 연기하고 있다.
정지아 이외에도 하석진, 이영은, 김동윤, 남보라 등이 출연하는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는 tvnN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