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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1월 25일 (음력 10.20.己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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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1월 25일 (음력 10.20.己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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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10년 11월 25일 목요일(음력 10.20.己卯)


子 (쥐)

84년생 : 절제력을 키워야 한다, 내일의 성공을 위하여.
72년생 : 지례짐작 하지 말고,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라.
60년생 : 성급하면 손해 본다, 부부갈등 식욕이 떨어질 운.
48년생 : 어차피 줄 거라면 기분 좋게, 상대를 깔보지 말라.


丑 (소)


85년생: 피장파장 돗진갯진 운세, 서로 대화가 필요하다.
73년생 : 매도 먼저 맞는 것이 좋다, 두려움을 갖지는 말라 .
61년생 : 가진 것을 함부로 팔지 말라, 여유시간 필요하다.
49년생 : 노욕은 망신살로 이어진다. 타협하고 이해하라.


寅 (범)


86년생 : 배운 것 을 자신 있게 활용하고, 경노우대 하라.
74년생 : 감정부터 앞세우지 말라, 스쳐 지나가는 인연.
62년생 : 원리원칙 을 잊지 말라, 완전무장(?) 하는 운세.
50년생 : 주식거래 성급하게 판단 말라, 손해를 부를 운.


卯 (토끼)


87년생 : 상대에게 믿음을 줘야한다, 적과의 동침 운세.
75년생 : 국가와 자신의 재산을 지키려면, 밤, 낮 없다.
63년생 : 할일은 많아도 소득은 적을 운, 불평은 말라.
51년생 : 응용력이 필요하다, 대나무가 수양버들 같이.


辰 (용)


88년생 : 불안한 생각은 장애를 만든다, 정공법 택하라.
76년생 : 새로운 아이디어 연구하라, 신제품 개발할 때.
64년생 : 월례행사 맞이할 운, 기브 앤 테이크, 받으면 줘라.
52년생 : 아이들을 돌보는 운세, 보육원 유치원 길하다.


巳 (뱀)


89년생 : 본능보다 이성(理性)이 필요하다, 소신껏 하라.
77년생 : 잡다한 생각은 도움이 안 된다, 속전속결 하라.
65년생 : 도전정신 우러날 때, 계획 없는 사업은 진행 말라.
53년생 : 못다핀 꽃 한 송이 피울 운, 보상심리 기대 말라.


午 (말)


90년생 : 남의 걱정은 하지 말고, 맡은 임무에 충실해라.
78년생 : 진실은 통한다, 대인관계 한발 후퇴 이보전진.
66년생 : 지나온 세월을 밝히는 운, 비밀은 지켜야 한다.
54년생 : 밀린 숙제(?) 해야 한다, 불로소득 은 기대 말라.


未 (양)


91년생 : 뚝배기보다 장맛이 중요하다, 외모에 치중 말라.
79년생 : 양띠는 총무 중간역할, 명(命)을 받고 태어났다.
67년생 : 융통성이 필요한 하루, 후배에게 용기를 주어라.
55년생 : 남의 얘기할 것 없다, 몸과 재산은 자신이 지켜라.


申 (원숭이)


80년생 : 프러포즈하는 운세, 할까 말까 시간을 허비마라.
68년생 : 상대를 폄하하는 발언은, 오해의 불씨를 만든다.
56년생 : 농담이 진담 될 운세, 한마디 로 망신 살 수 있다.
44년생 : 남의 말에 현혹되는 운, 시간의 여유가 필요하다.


酉 (닭)


81년생 : 지례짐작 은 불길하다, 자중하면 잃을 것은 없다.
69년생 :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 정면 돌파 피해가라.
57년생 : 자신의 의견만 주장 말라, 인격손상 있을 운세.
45년생 : 스스로 고독을 자초할 운, 고스톱도 자뻑있다.


戌 (개)


82년생 : 애정이 싹트는 운, 후배가 연인으로 바뀔라.
70년생 : 어려운 일 해결 될 수 있다, 승진소식 있을 운세.
58년생 : 마음에 여유가 필요, 대인관계 진심이 통할 운.
46년생 : 명예박사, 교수소리 들을 운세, 유머감각 필요.


亥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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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 자신 있게 행동하라, 뜻한 것을 이룰 수 있는 운.
71년생 : 지혜롭게 생각하라, 곰보다 여우가 낮다는 말.
59년생 : 동반상승 하는 운. 비즈니스 세미나 필요하다.
47년생 : 계약서에 사인하는 운세, 조용하게 진행하라.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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