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태에 직격탄을 맞은 개성공단 관련주들이 급락세다.
24일 오전 9시1분 현재 재영솔루텍은 전 거래일 대비 50원(10.80%) 하락한 413원을, 로만손은 185원(9.16%) 떨어진 1835원을 기록중이다. 태평양물산은 1000원(6.80%) 내린 1만3700원, 자화전자는 350원(5.73%) 내린 5760원, 신원은 80원(5.63%) 하락한 13450원을 기록중이다.
이밖에 태광산업(2.34%), 한국단자(4.79%), 좋은 사람들(3.07%) 등 개성공단에 진출한 상장기업들의 주가도 급락중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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