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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본부장> ▲광역철도본부장 직무대리 조성연(11월25일자) <실장, 단장, 본부장, 원장> ▲대변인(홍보실장 겸직) 김흥성 ▲기술본부 전기기술단장 이유경 ▲서울본부장 김복환 ▲수도권서부본부장 김종철 ▲수도권동부본부장 신승창 ▲대전충남본부장 유재영 ▲전남본부장 나민찬 △▲대구본부장 권태명 ▲부산경남본부장 강해신 ▲부산경남본부 부산철도차량정비단장 조중식 ▲인재개발원장 이기택 ▲비서실장 정왕국 <감사실> ▲감사기획처장 김순철 ▲일반감사처장 이방우 ▲경영감사처장 박광열 ▲청렴조사처장 김용수 <홍보실> ▲언론홍보처장 임석규 ▲기업홍보처장 이우현 <고객가치경영실> ▲경영혁신처장 지용태 ▲고객만족처장 임종혁 ▲성과관리처장 이두형 <기획조정실> ▲경영관리처장 박복규 ▲전략기획처장 차경수 ▲예산처장 김인호 ▲법무처장 고창은 ▲환경경영처장 김상욱 <재무관리실> ▲재무회계처장 박영숙 ▲자금원가처장 신동진 ▲자재관리처장 김진준 ▲구매처장 임재연 ▲회계통합사무소장(TF) 차경렬 <인사노무실> ▲총무처장 이용우 ▲인사처장 김진태 ▲노경상생처장 전찬호 ▲노경지원처장 김양숙 ▲복지후생처장 장원택 <수송안전실> ▲수송조정처장 조대식 ▲관제처장 이복준 ▲수송안전실(종합관제실장) 김연수 ▲수송안전실(종합관제실장) 김종선 ▲안전관리처장 오진호 ▲안전조사처장 최영덕 ▲비상계획처장 최경탁 <글로벌비즈니스센터> ▲해외남북사업처장 강규현 ▲국제협력처장 안병호 <여객본부> ▲여객계획처장 김진수 ▲여객마케팅처장 방창훈 ▲상품개발처장 박진성 ▲영업지원처장 고범석 ▲역운영처장 함성훈 ▲여객수송처장 박영광 <광역철도본부> ▲광역계획처장 박형태 ▲광역영업처장 김경근 ▲광역수송처장 이원순 ▲광역차량처장 정재국 <물류본부> ▲물류계획처장 장영철 ▲물류마케팅처장 윤성련 ▲녹색물류처장 김명철 ▲물류수송차량처장 유정민 <사업개발본부> ▲사업계획처장 김기태 ▲신성장사업처장 최길묵 ▲역사개발처장 구자안 ▲역세권개발처장 김광모 <기술본부 차량기술단> ▲차량계획처장 박동섭 ▲엔지니어링처장 정진태 ▲고속차량처장 양인철 ▲일반차량처장 박규한 ▲시설이전추진처장(TF) 이정로 <기술본부 시설기술단> ▲시설계획처장 모충선 ▲선로관리처장 임오진 ▲토목시설처장 이성욱 ▲건축시설처장 김천수 <기술본부 전기기술단> ▲전기계획처장 전재근 ▲전철처장 장민주 ▲정보통신처장 최재달 ▲신호제어처장 곽우현 <개발사업추진단(TF)> ▲용산역세권개발처장 한영철 ▲서울역세권개발처장 한광덕 <연구원> ▲연구개발처장 이승구 ▲경영연구처장 윤동희 ▲기술연구처장 김명수 △품질인증센터장 정대영 <정보기술단> ▲영업정보처장 이영진 ▲운영정보처장 이경숙 <인재개발원> ▲교육운영처장 강현식 ▲인재육성처장 고재철 ▲서비스아카데미센터장 강병규 ▲국제철도연수센터장 현영천 ▲오송고속철도전기사무소장 성순욱 <서울본부> ▲경영전략처장 권성중 ▲인사노무처장 박철환 ▲안전환경처장 이상헌 ▲영업처장 이강봉 ▲차량처장 오덕 ▲시설처장 문성환 ▲전기처장 김성종 <서울본부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계획처장 임병식 ▲고속경정비처장 유경종 ▲고속중정비처장 김명종 ▲일반정비처장 박완기 <수도권서부본부> ▲경영전략처장 황승순 ▲인사노무처장 남기종 ▲안전환경처장 김칠환 ▲영업처장 박종승 ▲차량처장 이성우 ▲시설처장 남진우 ▲전기처장 반극동 ▲영등포역장 이재성 ▲광명역장 정길태 ▲수원역장 김제균 <수도권동부본부> ▲경영전략처장 엄승호 ▲인사노무처장 최경수 ▲안전환경처장 전중근 ▲영업처장 권혁진 ▲차량처장 신대언 ▲시설처장 김영구 ▲전기처장 임시호 ▲청량리역장 조영식 ▲성북역장 신현목 <강원본부> ▲경영인사처장 맹주환 ▲안전환경처장 이오형 ▲영업처장 김종훈 ▲차량처장 연규행 ▲시설처장 김해연 ▲전기처장 임동춘 ▲동해역장 김영철 <충북본부> ▲경영인사처장 김명열 ▲안전환경처장 곽범신 ▲영업처장 한병근 ▲차량처장 양진우 ▲시설처장 김연신 ▲전기처장 김형성 <대전충남본부> ▲경영전략처장 이규영 ▲인사노무처장 곽웅구 ▲안전환경처장 이종후 ▲영업처장 권영석 ▲차량처장 봉만길 ▲시설처장 이오현 ▲전기처장 김인철 ▲천안역장 김경섭 ▲서대전역장 윤병용 ▲오송역장 이학수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장 한태동 <대전충남본부 대전철도차량정비단> ▲계획처장 이연주 ▲일반정비처장 석찬영 <전북본부> ▲경영인사처장 유기태 ▲안전환경처장 최흥섭 ▲영업처장 유홍천 ▲차량처장 김만재 ▲시설처장 박대희 ▲전기처장 김정겸 <광주본부> ▲경영인사처장 김환근 ▲안전환경처장 임진섭 △▲영업처장 강성욱 ▲차량처장 박승언 ▲시설처장 백규종 ▲전기처장 정진용 △▲목포역장 박석민 <전남본부> ▲경영인사처장 정태균 ▲안전환경처장 성경호 ▲영업처장 인태명 ▲차량처장 윤중하 ▲시설처장 김현호 ▲전기처장 주용환 <경북본부> ▲경영인사처장 김병천 ▲안전환경처장 서헌규 ▲영업처장 김태형 ▲차량처장 홍중의 ▲시설처장 유필재 ▲전기처장 고준영 ▲영주기관차승무사업소장 정중규 <대구본부> ▲경영인사처장 김병학 ▲안전환경처장 김문기 ▲영업처장 안승언 ▲차량처장 최천호 ▲시설처장 정인식 ▲전기처장 장영오 ▲신경주역장 방계원 ▲김천(구미)역장 이범주 <부산경남본부> ▲경영전략처장 양홍만 ▲인사노무처장 노병옥 ▲안전환경처장 윤봉근 ▲영업처장 서성기 ▲차량처장 박태현 ▲시설처장 강태구 ▲전기처장 이영형 ▲울산역장 이상운 ▲마산역장 김창호 ▲부산고속열차승무사업소장 문영철 ▲부산기관차승무사업소장 임승수 <부산경남본부 부산철도차량정비단> ▲계획처장 이정성 ▲고속정비처장 김진돌 ▲일반정비처장 오연석(11월22일자)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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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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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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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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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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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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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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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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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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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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