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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 거액자산가들이 노리는 이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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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회가 넘는 강연회를 통해 오프라인을 평정했던 ‘福주식’ 전문가가 온라인까지 명성을 넓히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개인투자자들이 그를 만나기 위해 앞다퉈 온라인 증권방송 하이리치(hirich.co.kr)로 접속하고 있다.

큰손 거액자산가들이 노리는 이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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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주식 앵콜 무료특집방송 바로 가기

그는 과거 대한민국 최연소로 증권사 지점장을 역임하였으며, 이후 오프라인 강연회를 통해 제도권에서 경험하고 습득한 노하우를 설파하는데 주력해왔다. ‘福주식’ 전문가를 경험해본 수 많은 개미투자자들은 한결같이 그를 ‘최고의 증시분석가’로 인정하고 있으며, ‘福주식’을 만난 후 주식시장을 보는 시야와 접근방식이 달라졌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福주식은 “주식은 투기가 아니라 투자”라며 “상한가 따라잡기 하는 무모한 매매방식이 아닌 기관과 외국인이 꼭 사들여야 하는 주요 종목을 선취하는 안목을 가져라”고 조언하며 이에 따라 시장 중심의 주도주 매매를 강조한다.

<하이리치 福주식의 [福주식 클럽] 오픈 기념 무료방송>


강사: 福주식(23년 제도권이 인정한 시장 중심의 주도주 매매 1인자)
일시: 11월 19일(금) 오전 10시 30분 ~ 11시 30분
참여방법: hirich.co.kr 접속 후 방송 ‘바로 가기’ 클릭
문의: 1588-0648


福주식은 종목선정에 있어 반드시 지키는 절대 원칙이 있다.


첫째, 모든 회원들이 매매에 참여할 수 있는 거래량과 호가를 보유한 종목
호가공백이 심하거나, 도저히 매수할 수 없는 종목은 절대로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둘째, 추격매수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
장 시작과 동시에 3%이상 급등 시에는 일단 관심종목에서 제외시키거나 목표 가격라인까지 기다립니다. 아침 초 급등 시세를 따라가서 운 좋게 기본수익률을 챙길 수도 있지만, 차익실현성 매물이 쏟아진다면 손절매를 해야 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급등직전 종목을 추천해드립니다.


셋째, 좋은 종목들만 매매한다.
천원짜리 이하는 절대로 매매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적자종목 같은 경우 절대로 스윙전략으로 가지 않고 당일 매매로 마무리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주식의 매매폭은 상당히 넓습니다. 테마주부터 우량주까지 모든 매매를 지향합니다.


넷째, 최대한 바닥시세에 있거나 눌림목에 있는 종목들 위주의 매매 권장.
바닥에서 이미 100%, 200% 급등한 테마종목과 개별종목은 일단 관심종목에서 제외입니다. 바닥에서 잡지 못한 종목은 이미 그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고 접근 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리스크를 요합니다. 바닥에서 잡지 못한 복주식의 판단을 아쉬워할 뿐입니다.


11월 19일 무료로 ‘福주식’ 전문가를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절호의 기회!


▲신중한 매수와 신속한 매도 ▲철저한 손절 관리 ▲비중조절, 현금도 종목이다 ▲지속적인 상담을 직접 경험해보고, 지난 1주일 급락장 속에서도 수익실현 가능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반드시 확인해보길 바란다.


<금일의 이슈 종목>
대호에이엘, 현대정보기술, 오미디어홀딩스, 대아티아이, 대림산업


<이 리포트는 하이리치에서 제공하는 투자정보이므로 아시아경제신문의 기사방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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