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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으로 수직급등할 1,000원대 극비세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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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결론만 말하자면, 필자가 작년 말 3D대박을 감지하여 1,000원에서 추천해 석달 만에 10,000원까지 날아간 케이디씨와 똑같은 종목을 찾아냈다.


당시 필자는 일산코엑스에서 열렸던 한국전자전에 방문하여 대통령까지 제품시현에 참여함에 따라 반드시 3D테마가 터질 것이라는 확신에 케이디씨를 1000원부터 강력하게 추천드렸었다.

이름조차 생소한 종목이고, 반신반의했던 상황이라 소수의 회원님들만 1천원에서 매수를 했었는데, 2천이상 급등한 이후 세간의 관심을 받자 필자에게 문의가 빗발쳤었다.


단기에 1,000% 이상 날리는 세력주들은 아무리 조정을 받더라도 10일이평선을 절대 붕괴트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필자는 2,500원 눌림목 시점에서 전 회원님들께 결사항전을 외쳤고, 이후 시세의 끝자락까지 물고 늘어져 1만원대 전량 매도함으로써 최소 350%에서 최대 900%까지 이익을 실현한 바 있다.

오늘 추천하는 이 종목이 바로 그때의 케이디씨 상황과 너무나도 흡사하다. 세력중에서도 메이져가 제대로 붙은 종목이며,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신정책 수혜주로써 세력들이 11월달에 제대로 날리기 위해 오랜 기간동안 치밀하게 매집한 종목이다.


지금의 주가는 바닥을 탈피하지 못할 정도로 엄청나게 소외되어 있지만, 거래가 늘어나도 눌려지고 있는 배경은 역배열 국면속에 바닥권의 매물을 받아가려는 세력들의 아주 지능적이고 치밀한 매집단계인 것이다.


특히 2,000대에서 17,000원까지 날아간 젬백스를 보면 일부러 중요한 지지선을 붕괴트린 후 공포심리에 휩쓸린 일반인들의 손절매 물량을 걷고나서 대대적으로 날린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처럼 동사 역시 최근에 결정적인 매물대를 돌파하고 눌려지는 과정을 재차 반복함으로써 악성매물의 방해를 받지 않고, 최고의 시세를 내기 위해 마지막 절정단계에 이르고 있어, 더 이상 지체 하다가는 원하는 만큼 물량을 잡을 수 없는 종목이다.


이 종목은 과거에도 단 10분만에 상한가로 말아부친 후 그 자리에서 수직상승하여 한 달도 안되서 300% 이상 급등한 적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때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초유의 대박상황이기 때문에 이번에 터지게 되면 1,000%에는 만족하지 못할 극단적인 폭등랠리가 펼쳐질 것이다.


빠르면 오늘 오후장부터, 늦어도 월요일부터는 불꽃랠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금 서두르지 않으면 단 한주도 잡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젠 더 이상의 부연 설명은 않겠다. 지금부터는 절대로 물량을 뺏기지 말고, 물량을 뺏어야만 절대적인 폭등수익을 누릴 수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 종목은 잡기만 하면 대박이고, 잡을 수 있다면 손해 본 종목을 모두 팔아서라도 갈아타기 바란다.


10,000원으로 수직급등할 1,000원대 극비세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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