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서울고용센터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장교동 서울고용센터에서 `제32회 청계천 잡페어`를 개최한다.
'2010년 세무인력 채용 박람회'와 함께 하는 이번 행사에는 현장채용, 취업특강, 모의면접, 개인별 종합맞춤 컨설팅, 취업정보 제공, 커피 바리스타와 와인 소믈리에 등 직업시연 및 체험행사 등 유익하고 다채로운 시간들이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천지세무법인, 세무법인 하나 등 35개 세무·회계법인에서 80여 명을 현장채용할 예정이다. 모의면접은 대한전선 인사담당자가 직접 나와 실시하며 홈페이지(jobfair.or.kr 선착순 30명)에서 미리 신청해야 한다.
△직업훈련계좌제 상담 △비정규직 능력개발카드 발급 △직업심리검사 △국가기술자격증상담 △해외 취업상담 △장애인 취업상담 등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이날 이정민KBS 아나운서 명사 특강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돼있다.
최준섭 서울고용노동청장은 “이 행사가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내일(my work, tomorrow)의 희망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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