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총장님의 책 8편]“땀과 원칙이 혈통을 만든다”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박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이 말하는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총장님의 책 8편]“땀과 원칙이 혈통을 만든다”
박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이 말하는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오리들에게 홰에 오르게 하다'는 되지 않을 일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을 비꼬는 중국인들의 속담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박철 총장의 '돈키호테'형 인재가 그것입니다.

홰에 올라 새벽을 알리는 고귀한 '혈통'은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혈통을 만드는 힘이 오롯이 '땀'이라는 설명도 잊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 원칙 중심의 리더십으로 셀프 리더십을 강조하는 대학이 한국외국어대학교입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는 시대에 아무나 밟지 못하는 땅에 오르는 오리들을 혈통 있는 인재로 키워내는 구체적인 비법이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담겨있다고 박 총장은 말합니다. < 편집자 >

[총장님의 책 8편]“땀과 원칙이 혈통을 만든다” 박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AD


“땀과 원칙이 혈통을 만든다”


이 책은 원칙 중심의 성공론을 보여준다. 이는 내가 생각하고 지향하는 원칙 중심의 리더십과도 정확히 일치한다. 우리는 종종 큰 길을 두고 지름길을 찾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원칙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다.


이런 무모한 원칙주의자가 사람들이 말하는 돈키호테다. 그가 지키려고 하는 가치인 '혈통'도 이런 원칙을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노력을 적게 들이기 위해 원칙을 건너뛰면서 하루빨리 성과를 얻으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찬찬히 읽어보면 그런 방법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사람의 내면과 근본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지적하고 있다. 코비는 "테니스 시합에 참가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업에 빠져야겠다"고 말하는 학생에게 "무엇을 반드시 해야만 한다는 식으로 말하지 말고 테니스 시합과 수업의 중요성을 비교해보고 스스로 선택하라"고 얘기한다. 간단한 원리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주도하기 위해 중요한 것부터 하라는 이야기다.


더불어 제시하는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는 규율은 자기 완성을 위해 잊지 말아야할 금과옥조 같은 습관의 중요성을 잘 보여준다.


끝을 생각하라는 것은 오늘 시작해 최후의 순간에 가지고 싶은 모습을 모든 일의 기준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이를 잘 간직하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준을 위반하지 않게 된다.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는 원리를 따르면 우리는 우선 순위 결정과 그에 따른 계획 수립 그리고 이를 실천하는 단계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


이런 습관들을 바탕으로 대인 관계를 잘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습관을 형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키라'는 공감적 커뮤니케이션 원칙과 관련해서는 시력이 나빠져 안경점을 갔는데 안경사가 쓰고 있던 안경을 불쑥 내밀며 자신에겐 잘 맞았으니 써보라고 말하는 식이어서는 곤란하다는 이야기를 전해준다.


'윈[勝]-윈[勝]을 생각하라' '시너지를 내라' 등의 습관도 함께 만들어가야 할 소중한 대인관계 원칙이다.


저자는 인생을 경쟁이 아닌 협력의 장으로 보고 양쪽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제3의 대안을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는 점과 사람들간의 정신적ㆍ감정적ㆍ심리적 차이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마지막 7번째 습관으로 코비는 '끊임없이 쇄신하라'고 주문한다. 재충전의 기회, 무뎌진 톱날을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스스로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으로 꾸준히 단련하라는 조언이다.


외대는 '외국어'라는 확실한 우선 순위를 바탕으로 45개 언어들이 함께 '윈-윈'하면서 다양한 학문들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언어 융합을 통해 단순히 '외국어'에만 머물지 않고 자신의 영역에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길러낸다는 장기적인 목표 역시 분명하다.


이런 과정 속에 구성원들 스스로가 발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땀이 혈통을 만든다'는 외대의 소중한 가치가 학생들에게 거듭해서 들려주고 싶은 '돈키호테 정신'이다.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성공을 하려면 어느 곳을 향해 노력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총장님의 책 8편]“땀과 원칙이 혈통을 만든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스티븐 코비/김경섭 옮김/김영사)




교육문화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