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위창수(38)가 칠드런스 미라클네트워크클래식(총상금 470만 달러) 셋째날 공동 40위에 자리잡았다.
위창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브에나비스타 매그놀리아코스(파72ㆍ6957야드)에서 끝난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공동 40위(6언더파 210타)로 순위를 7계단 끌어올렸다.
'무명' 롤랜드 대처(미국)가 2타를 더 줄여 4타 차 선두(18언더파 198타)를 달리고 있다. 상금랭킹 179위인 대처로서는 생애 첫 우승과 함께 2년간 풀시드란 전리품이 눈앞에 다가온 시점이다.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가 2위(14언더파 202타)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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