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코트라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총리가 13일 오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터키 진출에 관심 있는 우리 기업 대표들을 만나 투자 유치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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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투자공사(ISPAT)가 공동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터키 총리, 부총리 및 장차관 등 터키 측 10여명과 조환익 코트라 사장을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산업, 두산중공업, 현대건설, 효성, 포스코, NH투자증권 등 약 20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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