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최치훈 삼성SDI 사장은 10일 올해 2차전지 성장 전망과 관련해 "물량기준으로는 50%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다만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 금액기준으로는 50% 미만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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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기자
입력2010.11.10 12:25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최치훈 삼성SDI 사장은 10일 올해 2차전지 성장 전망과 관련해 "물량기준으로는 50%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다만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 금액기준으로는 50% 미만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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