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8일 한미 통상장관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자동차 안전과 연비, 환경기준은 국민의 안전과 기후 변화 대응 등의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 방향"이라며 "그러나 이것이 과도한 시장의 장벽이 돼서는 안된다는 측면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 찾는 것이 합의를 위한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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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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