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로이터 영문기사에서 오전 11시30분경 ‘South Korean financial minister says not time to hike rates’라는 기사가 올라왔고, 이게 12시34분에 정정기사를 통해 ‘South Korean financial minister says some argue not time to hike rates’로 바뀌었다. 금리인상 시기상조론과 관련된 잘못된 해석이 결국 외국인들로 하여금 장기물 매수의 빌미가 되면서 장기물 강세가 연출되는듯 싶다. 내일 산업생산발표에 대한 기대도 맞물리는 것으로 보인다.” 28일 은행권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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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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